劇(jù)情介紹
위기의 시그널을 포착하고 과감히 사표를 던진 금융맨 ‘윤정학’(유아인)은 국가부도의 위기에 투자하는 역베팅을 결심, 투자자들을 모으기 시작한다.이런 상長相能當飯吃嗎上一世(shì)自己就是看外(wài)表的,最後自己(jǐ)過(guò)得那個淒(qī)慘啊(ā)有些人(rén)不是能看外表的,看著外表光鮮亮麗,背後卻幹事為人不齒的事情곳곳에서 감지되는 위기의 시그널을 포착하고 과감히 사표를 던진 금융맨 ‘윤정학’(유아인)은 국가부도의 위기에 투자하는 역베팅을 결심, 투자자들을 모으기 시작한다.